운영자나 다른 분들에게 두루 하실 말씀을 올려주세요.... HTML 언어를 쓸 수 없고, TEXT만 쓰실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을 알고 싶을 때는 '묻고답하고'에 올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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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진님이 2009-05-22 오후 5:04:49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7 
전자우편  mhj84@hanmail.net
홈페이지  http://www.wongjong.or.kr
선생님~ 원종종합사회복지관 문희진입니다.
홈페이지에 왔다갔다 했으면서도 이제야 방명록을 남기네요.
앞으론 자주자주 발도장 찍어야겠어요. 히히
3회 특강 감사드리며 다음달에 있을 첨삭지도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저희 원종모니터요원들도 많이 기다리고 있을것같아요.
그럼 이만 총총...

손님님이 2009-01-18 오전 5:31:02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6 
전자우편  me@server.com
홈페이지  http://예문 중 이의 제기
선생님 책 '이바로' 첫 장에서 사용하신 예문에 토를 달아봅니다.

얼마든지 먹어도 좋다라고 생각하며 음식을 권했다. (x)
얼마든지 먹어도 좋다고 생각하며 음식을 권했다.
"얼마든지 먹어도 좋다."라고 생각하며 음식을 권했다.

생각을 하는지 안하는지는 글로서는 알수 없기 때문에,
'말하며'나 '라며'로 해야하는게 아닌가요?

"얼마든지 먹어도 좋다."라고 말하며 음식을 권했다.
"얼마든지 먹어도 좋다."라며 음식을 권했다.

유현태님이 2008-10-07 오전 2:37:57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5 
전자우편  wdfcounselor@naver.com
홈페이지  http://없음..
우연히 숫자세기를 알아보다가 이곳에 들어오게 되였습니다.. 멋진.. 정보 흔히 알지 못한 소중한 정보이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종종 놀러와도될까요??

좋은것이 너무도 많은것 같아.. 다~ 보고가고 싶지만.. 조금 바쁘다보니.. 아주조금만 보고 갑니다.. 담에 또 놀러올께요~

무량대수~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황연희님이 2008-09-24 오후 4:15:46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4 
전자우편  kite63@naver.com
나중에 선생님께서 쓰신 글 보니 너무 강의 원칙을 모르고 들이댄 격이 되었네요. 아귀가 맞지 않는 강의는 마음에 차시지 않을 것 같아요 고양시 국어교사가 다 모이는 자리라 그냥 무턱대고 욕심을 내 보았는데...저는 예나제나 덤벙이지요? 그냥 편안하게 선생님 일정과 맞추어 검토해 주세요. 아무래도 시간과 여러 여건이 너무 공무원스러워 저도 참 갑갑합니다.
그냥 가을 핑계로 휘리릭 다녀가는 길손이려니 가볍게 생각하세요. 여전히 청청하신 기운이 느껴져 좋습니다. 저는 아무 것도 채운 건 없는데 인생도 막 가을로 접어든 것 같고 다소 조급하고 헐렁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옛 인연이 좋습니다. 너무 수구적인 발언인가요? ㅎㅎ
선생님 조만간 다시 연락드릴게요 감사합니다.

한효석님이 2008-08-30 오후 12:06:59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3 
선생님 반갑습니다.. 이메일로 따로 연락할게요. 제가 요즈음에는 주로 현직 교사 또는 학원 강사를 대상으로 강의합니다. 강의 조건은 대체로 다음과 같습니다.

1. 한 번에 3시간쯤 강의합니다. 이 시간에 논술 전체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 예를 들어 논술을 통해 출제자는 수험생의 어떤 부분을 평가하려는 것인지를 학교(수업)와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그래야 교사들이 학생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는지, 교과 담임이 각자 교실에서 어떻게 수업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지요.

2. 일선 학교라면 전 교과, 전 교사가 강의를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각 교사가 자기 개성에 따라 학생을 도와주어야 할 몫이 따로 있기 때문이지요.

3. 관리직(교장, 교감)도 강의를 들고, 관리자가 교사가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관리자가 논술을 잘못 이해하면 교사의 역량을 엉뚱한 곳에 쏟아놓게 합니다.

4. 강의료는 넉넉하게 주셔야 합니다. 확실히 챙겨주시면 확실하게 도와드립니다. 저는 항상 강의 만족도 100%를 지향합니다. 강의를 들은 절대 다수 교사가 만족하지 않으면 돈 안 받습니다.


윤봉하님이 2008-08-29 오전 9:24:01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2 
전자우편  slowdayz@hotmail.com
홈페이지  http://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한효석 선생님

저는 인천 가정고등학교의 논술동아리를 담당하고 있는 국어교사입니다.

혹시 선생님께서는 초빙 특강 같은 것도 하시는지요?

저희 논술동아리에서 논술연수를 계획하고 있는데,

선생님을 모셨으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글 드립니다.

장곡고 김혜교(?)님이 2008-02-15 오전 11:14:27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1 
서해고 조혜교에 이어 장곡고 혜교 다녀갑니다. 학교마다 혜교는 존재한 것 같습니다.

터키여행 ... 한꺼번에 돈 마련하느라 경제적으로 좀 힘들었지만 저희 모자에게는 잊지못할 추억이였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한다는 자체만으로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2008년에는 다들 건강하시고 계획하신일 만사형통하길 바랍니다!!!

서해고 조혜교(?)님이 2008-02-15 오전 10:57:39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0 
오랜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선생님 홈은 여전히 향긋한 사람 냄새가 묻어나 정겹습니다.

설, 잘 쇠셨는지요?

지난 번 이스탄불 공항에서 당황했던 저희 부부에게 달콤한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는 여유를 마련해 주신 멋쟁이 선생님께 잊을 수 없는 신세를 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가족도 귀국하자마자 곧바로 완도에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어여쁜 사모님께도 안부 꼭 전해주셔요. ^-^

고3고3님이 2008-02-03 오전 12:03:05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69 
전자우편  ㅇㅇㅇ
홈페이지  http://ㅁㅁ
구글 검색을 하다가 우연치 않게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대치 않게도 좋은 자료를 많이 접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럼, 감사히 퍼가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백만째팬님이 2007-12-28 오전 10:48:46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68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죠?^^

인터넷을 안 하고 도서관 폐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시작한 지는 일주일 되었는데 황홀합니다. 워낙 매사에 신나하며 사느라 늘 웃지만 지금 이 일이 단연 톱이예요......^^

학교를 그만두면 먼저 가정과 직장일로 수고한 저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죠.

그게 도서관 폐인 생활 1년이랍니다. 그 얘기를 만나는 사람마다 했더니 서운해서 삐진 사람도 있어요. 책과만 만나겠다. 열명 정도의 지인 이외에는 사람들과는 대면도 안 할 생각이라 말하고 다녀요...... 근데 지금 특별휴가 받은 지 일주일쯤 됐는데 어찌나 행복한 지 1년 하려 한 일이 3년이 될 지도 모르겠어요. 교사인 남편도 3년 뒤 그만 두고 함께 백수 노릇할 거거든요? 3년 뒤 시골집부터 지을 거예요.

1월 23일 4시에 올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40대 아줌마가 된 옛 제자들을 만나고 싶어서 그 광고를 한 건데.....힘들게 야간 학교를 다닌 아이들이라 정말 보고 싶어요. 지금도 성공한 몇 명과는 만나지만......우린 성공(이 뭔지는 몰라도)과 거리가 먼 녀석들이 더 보고 싶지 않나요?

제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은 너무 많은데......남편을 소외 시키지 않고 함께 할 일을 찾고 있어요. 남편은 제가 시선 밖에 있는 꼴을 못 본답니다.

주소는 이렇습니다. 부산시 금정구 부곡1동 333-11 이승남

선생님의 글은 한겨레신문에서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교사의 교사이십니다. 한효석 선생님은.....!!! 그러니까 제가 광팬이죠.ㅋㅋㅋ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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