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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민님이 2011-04-11 오후 2:52:19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7 
전자우편  dodam1999@hotmail.com
선생님 일전에 얼숲(페이스북)에서 인사드렸던 백영민입니다.
저도 선생님과의 추억이 별로 없어서 안타깝지만 당시 고등학생으로 보기에 선생님은 세상을 바로 보고 불합리를 지적하시는 분이셨습니다.
항상 약자의 편에서 세상을 보겠습니다.

이은희님이 2011-01-21 오후 2:33:04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6 
전자우편  piggybank@hanmail.net
한효석선생님 안녕하세요^^
최근 한겨례문화센터에서 선생님 강의를 듣고 강동받아 이렇게 찾아와 인사드려요~ 저는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논술이나 작문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에서 이제 감을 잡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논술은 공부방법, 어떻게 혼자 공부해야 하는지 알았는데 작문은 감이 잘 안잡힙니다.
물론 논술 수업이 작문에도 도움이 됐고 생활글쓰기 강의도 들었지만 논술만큼
혼자서 어떻게 공부해야겠다라는게 잘 안 와닿아요..신문사의 칼럼을 선생님 강의와 전목시켜 공부하면 될까요? 예를들면 경향신문의 여적,중앙일보의 분수대 같은 기사요.. 어떻게 혼자 준비해야 할까요? 부끄럽지만 언론사 준비를 하면서도 논술과 작문은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시험 전형중에 논작시험이 있다면 자신감부터 상실되고 아예 포기하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으니까요. 선생님 강의를 듣고 또 책을 보면서 포기할만큼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자신감을 얻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바쁘시겠지만 논작 공부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요...고맙습니다...

김미희님이 2010-08-16 오후 12:19:34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5 
아들이 고3이라 입시에대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9월부터는 수시원서 접수가 시작되는데 아들은 내신성적이 좋지않아 논술이나 정시에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하였다. 왜냐면 2010년 입시는 서울 주요대학들이 논술전형을 늘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아들은 한번도 논술을 접한적이 없고 배운적이 없는 완전 백지상태인지라 막막했다. 답답했다. 그런데 어제(일요일)에 안골보리밥집에 갔다가 어느정도 숨통이 트인것 같다. 한효석 부장님이 "너무나도쉬운논술 "을 챙겨주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묻고답하기에 들어가 대입준비생의 글과 답을 일고나니 자신감이 든다. 흥분하여 기숙사에 있는 아들에게 길이 보이니 열심히 화이팅하라고 얘기하고... 너무나 감사하여 글을 올립니다.
부장님 너무나도쉬운논술 대박나십시오. 그리고 사모님 닭볶음탕하고 열무김치, 누룽지 정말 감사해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 횡재한 미희가 감사하여 꾸~~~벅 -

정명순님이 2010-05-07 오전 2:24:52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4 
전자우편  badalove0@hanmail.net
홈페이지  http://blog.daum.net/isunflower
책을 찾다가 우연히 눈에 확 당기는
부모자격시험문제를 풀다가,
선생님을 뵙게되었고요,
또 부천에 사신다고 하시고,
해서 인사드리고 갑니다.
저도 부천살구요,
부모자격시험보는데 있음 나가야될거라고
입버릇처럼 반성하던 차에
마치 단비를 만난것같아 무지 반가워서 몇 자 글 올립니다.
자주 들러 인사드리게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리밥먹으러 아이들데리고 갈지도 모릅니다.
늘 행복하시고 감기조심하십시오.
참 반가웠고요, 또 인사드리러 오겠습니다

김중훈님이 2010-03-11 오후 4:24:29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3 
전자우편  meritkim@khnp.co.kr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샌님께서 쓰신 "이렇게 해야 바로 쓴다"라는 책을 오래 전에 구독해서 읽지 않고 책장속에 모셔뒀다가 어느날 눈에 들어오는 책이 바로 선생님의 책 이었습니다. 지금은 시간 나는대로 조금씩 읽으면서 홈페이지에 들러서 좋은 자료 읽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구민지님이 2010-01-07 오전 9:46:33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2 
전자우편  76goominji@hanmail.net
선생님 안녕하세요^^

눈이 많이와서 다들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데, 안골은 평안하신가요?^^

문득 2000년 3월 8일 이후 ~~번째 방문자 입니다... 라는 메인이 보이네요

이렇게나 세월이 빨리 흐르다뇨... 하긴 저도 얼굴에 주름이 하나씩 늘고요

피부도 마구 쳐지는것 같구요~^^ㅎㅎㅎ 여자가 더 세월에 민감한가봐여~

내린 눈이 녹기도 전에 또 폭설이 예상된다고 하니까여, 대비 잘하시구요

또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원철님이 2009-08-06 오후 5:04:51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1 
한겨레 e한터 강의 중에 소개하셔서 들어왔네요.
좋은 자료를 다운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라임자님이 2009-06-18 오후 1:36:09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80 
여기는 한국말 글쓰기 공부하는 곳인데 누가 영어로 도배를 했네요. 좋은 세상이 되는 건지, 아니면 못된 세상이 되는 건지 알 수 없군요. 일부러 그러는 거 같기도 하고...

리 대로님이 2009-06-12 오후 4:29:12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9 
전자우편  idaero@hanmail.net
홈페이지  http://http://cafe.daum.net/hanmalgul
한 선생님, 오랫만에 왔다 갑니다. 다음 모임에는 꼭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지난번 다쳤다고 했는데 다 낳았는지요? 건강하고 편안하기 바라며 줄입니다.

배정숙님이 2009-06-10 오전 11:55:27에 작성한 글입니다. NO. 1278 
전자우편  waterpower0503@hanmail.net
안녕하세요 선생님 ^^
부천정보산업고 졸업생 배정숙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
잘지내고 계시지요? 이런저런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로 보리밥집 한 번을 못갔네요;; 다음에 꼭 찾아 뵐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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