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만도 못한 사람
이 름  한효석 날 짜  2002-07-21 오후 4:29:15 조회수  1274

내용

 
 
 우리집 개입니다. 마르티즈 종입니다. 개이름은 다롱이.
 세 돌이 지났고 네 살입니다.
 이쁘징!!!!!!
 
 아는 분이 주시어서 40일쯤 된 새끼로 우리집에 왔어요..
 
 잠깐만 안 보다가 만나면
 하루에도 몇 번씩 달려들고
 반가워 합니다..
 
 우리 사람이 부부로, 부모자식으로 인연을 맺어도
 이렇듯 만날 때마다 반가워 할 수 있으랴..
 
 개를 키우는 사람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도
 바로 그런 사랑을
 사람한테는 기대할 수 없어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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