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밥집, 문 열었습니다....
이 름  한효석 날 짜  2001-11-01 오전 8:48:49 조회수  1395

내용

 남자들 평생 소원이라면 친구들이 아무 때나 찾아와도 막걸리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대개는 시간이 없거나, 돈이 없거나, 아내가 도와주지 않아서 꿈으로만
 끝납니다.....
 
 그런데 저는 평생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언제고 저 혼자 먹을 수도 있는 동동주와 맥주...
 언제 어느 때고 같이 먹을 수 있는 안주거리...
 또 재워 보낼 수 있는 잠자리....
 
 어서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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