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감정을 구체적으로 드러내 보자
이 름  한효석 날 짜  2001-05-30 오후 6:04:13 조회수  2482

내용

 자기 감정을 (상대방에게 들려준다는 기분으로) 구체적으로 드러내 보자.
 
  (예문) 물건을 팔다가 그 여자한테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만
 큼 수모를 당했다. 기가 막혔다.

  고쳐 쓰기
  그 여자가 이게 물건이냐고 소리지르며 욕을 했다. 당신 가족에게 이런 물건을
 쓰게 하겠냐고 했다. 나는 미처 대답할 새도 없었다. 사람의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런 물건을 파느냐고 소리질렀다. 기본적인 양심도 없단다. 기가 막혔다.
 
 이런 요령에 따라 다음 문장에 구체적으로 살을 보태보자....
 
 1. 화가 났다.
 
 
 
 
 
 2. 정말 미웠다.
 
 
 
 
 
 3. 무척 슬펐다.
 
 
 
 
 
 4. 그 사람은 잔정이 없었다.
 
 
 
 
 
 5. 그 사람과 매듭을 풀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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